Python/Node.js 코드를 서버리스 함수 형태로 배포하고 호출할 수 있게 만든 경량 Serverless Runtime 플랫폼
Runna는 SoftBank Hackathon에서 진행한 서버리스 런타임 플랫폼 프로젝트입니다. 사용자가 Runna Service에서 Python 또는 Node.js 기반 함수를 작성하면, Runna는 해당 함수를 서버리스 환경에서 호출 가능한 형태로 구성합니다.
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일주일이라는 제한된 기간과 약 3만원 수준의 인프라 비용 안에서, 사용자가 복잡한 인프라 설정을 직접 다루지 않아도 “코드를 작성하고 호출하면 동작하는” 서버리스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.

사용자가 작성한 Python/Node.js 함수를 Redis 기반 실행 흐름과 Knative 런타임으로 연결한 경량 서버리스 플랫폼
서버리스 플랫폼은 사용자가 인프라 구조를 직접 이해하지 않아도 코드를 실행 가능한 함수로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.
하지만 간단한 함수 코드가 실제 서비스처럼 호출되기까지는 여러 단계가 필요합니다.